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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내년 예산안 9,460억원 편성
2015-11-23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내년도 원주시 예산안이 올해 보다 700억원 이상 증액된 9천 460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원주시는 최근 열린 시의회에서 2016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8천 750억원 보다 8.1% 증가한 9천 460억원을 상정했습니다.
일반회계 예산은 올해 7천 38억원 보다 4.4% 증가한 7천 347억원으로, 이 중 사회복지, 보건, 환경, 교육, 문화 등 삶의 질 분야가 전체 50.1%인 3천 682억원에 달했고, 이어 경제분야가 20.7%인 1천 519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원주시는 최근 열린 시의회에서 2016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8천 750억원 보다 8.1% 증가한 9천 460억원을 상정했습니다.
일반회계 예산은 올해 7천 38억원 보다 4.4% 증가한 7천 347억원으로, 이 중 사회복지, 보건, 환경, 교육, 문화 등 삶의 질 분야가 전체 50.1%인 3천 682억원에 달했고, 이어 경제분야가 20.7%인 1천 519억원으로 편성됐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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