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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참나무 버섯, 일반 버섯 보다 품질 우수
2015-11-18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원주지역에서 자연산 버섯 생산방식으로 재배되는 느타리버섯이 좋은 품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에서 시행하는 지역 농업특성화사업으로 추진되는 치악산 참나무 버섯의 탐수화물 함량은 100g당 평균 4.4g으로, 일반 느타리버섯 함량치인 5.8g보다 낮았고, 식이섬유는 4.2g으로 1.7g인 일반 버섯보다 2.5g 높은 것으로 많았습니다.
또, 혈중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식물스테롤, 암발생 억제와 항산화 작용 필수 원소인 셀레늄도 대량 분석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에서 시행하는 지역 농업특성화사업으로 추진되는 치악산 참나무 버섯의 탐수화물 함량은 100g당 평균 4.4g으로, 일반 느타리버섯 함량치인 5.8g보다 낮았고, 식이섬유는 4.2g으로 1.7g인 일반 버섯보다 2.5g 높은 것으로 많았습니다.
또, 혈중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식물스테롤, 암발생 억제와 항산화 작용 필수 원소인 셀레늄도 대량 분석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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