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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오지마을 '희망택시' 이용객 7백명 돌파
2015-10-28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인제군이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오지마을 주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희망택시'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제군은 첫 운행을 시작한 지난 6월에 지역주민 62명이 희망택시를 이용하는 등 최근 4개월동안 승객이 750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제 희망택시는 현재 시내버스가 다니지 않는 남면 남전1리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택시 요금은 버스 기본요금인 천 200원만 본인이 부담하고, 나머지 금액은 군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제군은 첫 운행을 시작한 지난 6월에 지역주민 62명이 희망택시를 이용하는 등 최근 4개월동안 승객이 750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제 희망택시는 현재 시내버스가 다니지 않는 남면 남전1리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택시 요금은 버스 기본요금인 천 200원만 본인이 부담하고, 나머지 금액은 군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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