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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곤드레 특산물화 사업 본격화
2015-10-27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영월군이 곤드레를 특산물화 하기 위한 향토육성사업을 오는 2018년까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영월군은 곤드레 향토육성사업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0억원을 확보했으며,
사업비를 우선 남면 일대 100여 ha에 들어선 곤드레재배단지 확대에 투입해, 향후 연간 4천톤을 생산해 340억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곤드레 가공공장 운영과 조직화 프로그램, 홍보 마케팅 등 개발 사업도 연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영월군은 곤드레 향토육성사업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0억원을 확보했으며,
사업비를 우선 남면 일대 100여 ha에 들어선 곤드레재배단지 확대에 투입해, 향후 연간 4천톤을 생산해 340억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곤드레 가공공장 운영과 조직화 프로그램, 홍보 마케팅 등 개발 사업도 연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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