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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도로 개설 후 남은 자투리땅 일반에 매각
2015-10-27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춘천시가 도로 개설 후 남은 자투리 땅을 일반에 매각합니다.
춘천시는 공공용도가 없는 자투리 땅을, 필요한 수요자에게 매각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매각 검토 토지는 도로 확장이나 개설 후 남은 시유지로 382필지 21만 6700여㎡로, 대부분 50㎡ 이하의 도로 옆 소규모 부지입니다.
춘천시는 공공용도가 없는 자투리 땅을, 필요한 수요자에게 매각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매각 검토 토지는 도로 확장이나 개설 후 남은 시유지로 382필지 21만 6700여㎡로, 대부분 50㎡ 이하의 도로 옆 소규모 부지입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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