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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취약 계측 2만 7천여가구에 30억원
2015-10-07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강원도는 지난 7월 맞춤형 급여 체계가 개편된 데 따라, 도내 2만 7천여 취약계층 가구에 주거비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개편된 급여 체계는 주거 급여 지급 대상 범위를 중위소득 33% 이하에서 43% 이하인 가구로 확대했으며, 도내에선 2만 7천 340세대에게 임차 급여 30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강원도는 또, 이달 중순부터 34억원을 투입해 600여 가구에 집수리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주거 급여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43% 이하인 가구로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소득이 188만원 이하면,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개편된 급여 체계는 주거 급여 지급 대상 범위를 중위소득 33% 이하에서 43% 이하인 가구로 확대했으며, 도내에선 2만 7천 340세대에게 임차 급여 30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강원도는 또, 이달 중순부터 34억원을 투입해 600여 가구에 집수리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주거 급여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43% 이하인 가구로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소득이 188만원 이하면,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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