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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여 만원 편취한 전직 교도관 출신 60대 구속
2015-10-07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원주경찰서는 법무부 소속 공무원 출신임을 내세워, 수천만원을 가로챈 61살 이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직 교도관 출신인 이씨는 지난해 8월, 원주시 인동의 한 건물에서 '빌딩에 있는 폐지 등을 수거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40살 서모씨 등 고물상 업자 4명으로부터 3천 2백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지난해 9월에도 재판에서 이길 수 있도록 담당 판사에게 로비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52살 박모씨로부터 천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직 교도관 출신인 이씨는 지난해 8월, 원주시 인동의 한 건물에서 '빌딩에 있는 폐지 등을 수거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40살 서모씨 등 고물상 업자 4명으로부터 3천 2백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지난해 9월에도 재판에서 이길 수 있도록 담당 판사에게 로비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52살 박모씨로부터 천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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