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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누리과정 예산 정부가 의무편성하라"
2015-10-06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어제, 울산 롯데호텔에서 총회를 갖고, 내년 누리과정 예산과 지방교육 재정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성명서에서 "지방교육재정 위기와 보육대란을 막기 위해 각종 교육사업을 축소하거나 포기할 수밖에 없다"며, "이로 인해 유치원과 초.중등교육이 황폐화되고 교육대란이 다가올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는 누리과정 예산을 시.도교육청에 전가하지 말고, 국회와 협의하여 중앙정부 의무지출경비로 편성하라"고 재촉구했습니다.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성명서에서 "지방교육재정 위기와 보육대란을 막기 위해 각종 교육사업을 축소하거나 포기할 수밖에 없다"며, "이로 인해 유치원과 초.중등교육이 황폐화되고 교육대란이 다가올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는 누리과정 예산을 시.도교육청에 전가하지 말고, 국회와 협의하여 중앙정부 의무지출경비로 편성하라"고 재촉구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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