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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42만명 방문
2015-09-22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지난 16일 폐막한 2015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에 관람객 42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사무국은 '길 사람 소통'을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에 10개국 천여명의 해외팀을 비롯해, 모두 144개팀, 만 2천여명의 역대 최다 공연팀이 참가했고, 축제 기간에 방문한 관광객이 42만명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무국은 해외 축제 공연단 교류 등을 통해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을 세계적인 축제로 만드는 동시에,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공연장을 우산동과 태장동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입니다.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사무국은 '길 사람 소통'을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에 10개국 천여명의 해외팀을 비롯해, 모두 144개팀, 만 2천여명의 역대 최다 공연팀이 참가했고, 축제 기간에 방문한 관광객이 42만명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무국은 해외 축제 공연단 교류 등을 통해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을 세계적인 축제로 만드는 동시에,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공연장을 우산동과 태장동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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