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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현안 내년 국비 1조1천억원 확보
2015-09-17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된 가운데, 원주지역 현안 사업에 모두 1조 1천억원의 국비가 편성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원주시는 원주~강릉간 복선철도 8천 800억원을 비롯해, 원주교도소 이전과 학성지구 저류지 조성, 부론산업단지 진입로 등 원주지역 국책사업비로 1조 900억원이 편성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원주시가 집행하는 일반 국비는 추모공원 건립과 원주천 홍수조절댐 건설 등에 831억원이 편성됐고, 지역발전특별 회계는 농촌종합정비 사업과 생태하천 복원 등 226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원주시는 원주~강릉간 복선철도 8천 800억원을 비롯해, 원주교도소 이전과 학성지구 저류지 조성, 부론산업단지 진입로 등 원주지역 국책사업비로 1조 900억원이 편성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원주시가 집행하는 일반 국비는 추모공원 건립과 원주천 홍수조절댐 건설 등에 831억원이 편성됐고, 지역발전특별 회계는 농촌종합정비 사업과 생태하천 복원 등 226억원을 확보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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