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이자스민 의원 "생활폐기물 공공처리장 73% 부실"
2015-09-11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도내 생활폐기물 공공 처리시설 10곳 가운데 7곳이 점검에서 최하 등급을 받는 등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2014년 생활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운영 실태' 자료를 보면,
도내 생활폐기물 공공처리시설 68곳 가운데, 73%인 50곳이 개선이 필요한 'D등급'으로 평가됐고, 운영 수준이 보통인 C등급은 17곳, 우수한 B등급은 1곳에 불과했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2014년 생활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운영 실태' 자료를 보면,
도내 생활폐기물 공공처리시설 68곳 가운데, 73%인 50곳이 개선이 필요한 'D등급'으로 평가됐고, 운영 수준이 보통인 C등급은 17곳, 우수한 B등급은 1곳에 불과했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