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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스민 의원 "생활폐기물 공공처리장 73% 부실"
도내 생활폐기물 공공 처리시설 10곳 가운데 7곳이 점검에서 최하 등급을 받는 등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이 환경부에서 제출받은 '2014년 생활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운영 실태' 자료를 보면,

도내 생활폐기물 공공처리시설 68곳 가운데, 73%인 50곳이 개선이 필요한 'D등급'으로 평가됐고, 운영 수준이 보통인 C등급은 17곳, 우수한 B등급은 1곳에 불과했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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