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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교원 명예퇴직 신청자 '급증'
최근 도내 교원들의 명예퇴직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은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교원의 명예퇴직 신청은 지난 2013년 238명에서, 2014년 365명, 올해 615명으로 158%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도교육청의 예산 부족으로 명퇴 수용률은 2013년 100%에서 올해 60%까지 떨어졌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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