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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교원 명예퇴직 신청자 '급증'
2015-09-10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최근 도내 교원들의 명예퇴직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은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교원의 명예퇴직 신청은 지난 2013년 238명에서, 2014년 365명, 올해 615명으로 158%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도교육청의 예산 부족으로 명퇴 수용률은 2013년 100%에서 올해 60%까지 떨어졌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은희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교원의 명예퇴직 신청은 지난 2013년 238명에서, 2014년 365명, 올해 615명으로 158%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도교육청의 예산 부족으로 명퇴 수용률은 2013년 100%에서 올해 60%까지 떨어졌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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