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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재 의원.. "농작물 재해보험 확대 촉구"
농작물 재해보험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이재 국회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사에서 "지난 8월 한달 삼척과 서산에서 우박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150ha에 달하지만, 대책은 미흡하다"며, "통상 1ha에 2천만원 소득이 발생하는데 관련법에 따른 피해 지원은 2백만원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배추와 같은 노지 채소도 재해보험 가입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정부에 주문했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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