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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교실 절반 '일반 분필용 칠판' 사용중
2015-09-10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실의 절반 정도는 아직 일반 분필용 칠판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안홍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실 만 천40개 가운데, 49.3%인 5천 438개 교실이 일반 분필용 칠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립학교에서 일반 분필을 사용하는 비율은 41.2%로, 50.1%를 기록한 공립학교 보다 비교적 적었습니다.
안 의원은 "분필 사용으로 발생하는 석고가루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안홍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실 만 천40개 가운데, 49.3%인 5천 438개 교실이 일반 분필용 칠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립학교에서 일반 분필을 사용하는 비율은 41.2%로, 50.1%를 기록한 공립학교 보다 비교적 적었습니다.
안 의원은 "분필 사용으로 발생하는 석고가루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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