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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동계올림픽 주무대 횡계시가지 전선지중화 사업 추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무대가 될 평창 횡계지역 도심권 도로의 전선지중화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평창군은 다음달부터 내년 6월까지 횡계읍 시가지 일대 4km 구간에 대한 전선 지중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특구 도시경관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엔 군비 등 모두 17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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