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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아태관광협회(PATA) 2018년 연차총회 평창 유치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 민관 관광협력기구인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2018년 연차 총회가 평창에서 열립니다.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는 지난 6일,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2015 이사회에서 2018년 연차총회의 장소로 평창이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2018 연차 총회에는 아태지역 관광공사와 관광업계, 관광 매체 등 관광 분야 관계자 600여 명이 참여해, 국제컨퍼런스와 이사회 등 각종 회의를 진행하며, 강원권 관광 프로그램도 직접 경험할 예정입니다.

아태관광협회는 1951년 설립돼, 전 세계 105개국 2천여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은 1965년부터 모두 4차례 연차 총회를 유치한 바 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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