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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원주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국무총리상'
원주시가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등을 통해, 음식물쓰레기를 크게 줄인 것으로 나타나, 국무총리상을 받게 됐습니다.

환경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15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에서 원주시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내일(8일)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열리는 제7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원주시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공동주택에 RFID 전자태그를 이용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도입해, 월 평균 총량이 시행 전보다 40% 이상 줄어드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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