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청소년증 도입 10년.. 발급률 '저조'
2015-08-31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학교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의 신분을 증명하기 위해 도입된 '청소년증'이 도입 10년이 넘도록,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은희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청소년증 발급 실적'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전국에서 발급된 청소년증은 26만 6천여 개로, 청소년 인구 653만여명에 크게 못미쳤습니다.
강 의원은 "10대 대부분이 청소년증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다"며, "정부 부처와 자치단체의 홍보가 부족한 상태"라고 비판했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은희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청소년증 발급 실적'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전국에서 발급된 청소년증은 26만 6천여 개로, 청소년 인구 653만여명에 크게 못미쳤습니다.
강 의원은 "10대 대부분이 청소년증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다"며, "정부 부처와 자치단체의 홍보가 부족한 상태"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