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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장성동 옛 공화교 신축 교량 명칭 공모
2015-08-28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태백시가 장성동 태백병원 앞에 있는 옛 공화교를 대신할 신축 교량의 명칭 공모에 들어갑니다.
태백시는 옛 공화교 명칭이 일제 강점기 지역명인 공화동을 상징한다는 의견에 따라, 다음달 중순까지 지역 특성에 맞는 신축 교량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태백 옛 공화교는 지난 2009년, 교량 정밀 안전진단결과 D등급이 나와, 지난해 6월부터 47억원이 투입돼 신축 공사에 들어갔으며 내년 3월 완공 예정입니다.
태백시는 옛 공화교 명칭이 일제 강점기 지역명인 공화동을 상징한다는 의견에 따라, 다음달 중순까지 지역 특성에 맞는 신축 교량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태백 옛 공화교는 지난 2009년, 교량 정밀 안전진단결과 D등급이 나와, 지난해 6월부터 47억원이 투입돼 신축 공사에 들어갔으며 내년 3월 완공 예정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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