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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채무 비율 내년까지 25% 이하로 줄이겠다"
2015-08-06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정부의 재정위기 주의 자치단체로 선정된 태백시가 현재 30%가 넘는 채무 비율을 25%까지 줄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태백시는 풍력발전단지와 옛 방송국 부지 등 공유재산 매각을 통해 241억원을 확보하고, 일반회계 세출 예산 200억원을 마련해, 내년까지 예산 대비 채무 비율을 25% 이하로 감소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태백시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모두 세차례에 걸쳐, 160억원의 보증 채무를 상환해 이달 기준 천 147억원의 빚을 지고 있으며, 예산 대비 채무 비율은 32.14%로 나타났습니다.
태백시는 풍력발전단지와 옛 방송국 부지 등 공유재산 매각을 통해 241억원을 확보하고, 일반회계 세출 예산 200억원을 마련해, 내년까지 예산 대비 채무 비율을 25% 이하로 감소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태백시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모두 세차례에 걸쳐, 160억원의 보증 채무를 상환해 이달 기준 천 147억원의 빚을 지고 있으며, 예산 대비 채무 비율은 32.14%로 나타났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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