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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생태하천 복원 내년 상반기 완료
2015-08-04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원주 도심을 관통하는 원주천의 생태하천 복원 사업이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완료될 전망입니다.
원주시는 지난 2013년부터 국비 등 총 99억원을 들여 추진한 원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가운데, 올해 2개 보의 개량과 어도 설치 작업이 끝나면, 내년 상반기 완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천 복원 구간은 관설동 영서고 앞 대평 제2보부터 봉산동 새벽시장 봉평보까지 총 3.5㎞ 구간으로, 보 구조물 개량과 어도 설치, 평여울 조성 작업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주시는 지난 2013년부터 국비 등 총 99억원을 들여 추진한 원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가운데, 올해 2개 보의 개량과 어도 설치 작업이 끝나면, 내년 상반기 완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천 복원 구간은 관설동 영서고 앞 대평 제2보부터 봉산동 새벽시장 봉평보까지 총 3.5㎞ 구간으로, 보 구조물 개량과 어도 설치, 평여울 조성 작업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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