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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평창.정선 농작물 공동 마케팅 추진
2015-07-27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영월과 평창, 정선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에 대한 공동마케팅 사업이 추진됩니다.
강원도는 오는 2017년까지 8억 6천여만원을 투입해, 영월과 평창, 정선에서 생산되는 포도와 사과, 오미자, 더덕 등 6개 작목에 대한 공동 생산과 마케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도권 상설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마케팅 전문 인력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도는 오는 2017년까지 8억 6천여만원을 투입해, 영월과 평창, 정선에서 생산되는 포도와 사과, 오미자, 더덕 등 6개 작목에 대한 공동 생산과 마케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도권 상설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마케팅 전문 인력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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