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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역 700ha 항공방제 '완료'
강원도가 소나무 재선충병의 피해 확산을 막기위해, 지난 5월부터 실시한 항공방제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강원도는 재선충병 피해지역인 춘천시 동산면 일대 산림 500ha와 정선군 정선읍 일대 산림 200ha에 5차례에 걸쳐, 항공 방제작업을 마쳤고, 피해지역이 도심에 위치한 원주시의 경우에는 지상 방제로 대체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도내에서는 지난 2013년 춘천을 시작으로, 지난해 정선군과 원주시에서 모두 41그루의 재선충병 감염목이 확인됐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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