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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피라니아.레드파쿠 '위해 우려종' 지정 추진
횡성에서 포획된 피라니아 등 아열대성 어종 출현을 계기로, 외래 어종에 대한 국내 반입과 관리가 대폭 강화될 전망입니다.

환경부는 전문가 자문을 거쳐 횡성에서 발견된 피라니아와 레드파쿠를 '위해 우려종'으로 지정해, 허가 없이 해당 어종을 수입하거나 반입할 경우, 처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외래종의 자연 방사와 유기행위를 금지하는 방안도 검토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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