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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 경운기 훔친 장인과 사위 검거
2015-07-09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농사를 지으려고 남의 경운기를 훔친 장인과 사위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릉경찰서는 지난달 27일,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리 밭에 세워둔 70살 박모씨의 경운기를 훔친 혐의로 67살 차모씨와 48살 허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인과 사위 사이인 이들은 자신들의 농사에 쓰려고 경운기를 훔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강릉경찰서는 지난달 27일,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리 밭에 세워둔 70살 박모씨의 경운기를 훔친 혐의로 67살 차모씨와 48살 허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인과 사위 사이인 이들은 자신들의 농사에 쓰려고 경운기를 훔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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