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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메르스 격리자 '78명'..감소세 계속
2015-06-23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도내 메르스 추가 확진환자가 11일째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병원과 자택 격리자가 78명으로 감소했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오늘 오전 기준으로 도내 메르스 확진환자는 4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인원은 78명으로, 지난 17일 이후 계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격리자는 춘천이 35명으로 가장 많고, 원주가 22명, 홍천 5명, 속초 4명 순입니다.
한편, 강원도는 갑작스런 격리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자택격리자 68가구 172명에게 5천 3백여만원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했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오늘 오전 기준으로 도내 메르스 확진환자는 4명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인원은 78명으로, 지난 17일 이후 계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격리자는 춘천이 35명으로 가장 많고, 원주가 22명, 홍천 5명, 속초 4명 순입니다.
한편, 강원도는 갑작스런 격리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자택격리자 68가구 172명에게 5천 3백여만원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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