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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주택매매거래량 전년보다 12.9% 상승
올해 도내 주택 매매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2015년 3월 주택매매 거래량'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3월까지, 도내 누적 주택거래 건수는 7천 46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천 608건에 비해 12.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세난에 매매로 돌아선 세입자가 늘어난데다, 최저 금리 영향으로 시중 부동자금이 주택시장에 몰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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