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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주택매매거래량 전년보다 12.9% 상승
2015-04-10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
올해 도내 주택 매매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2015년 3월 주택매매 거래량'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3월까지, 도내 누적 주택거래 건수는 7천 46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천 608건에 비해 12.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세난에 매매로 돌아선 세입자가 늘어난데다, 최저 금리 영향으로 시중 부동자금이 주택시장에 몰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국토교통부의 '2015년 3월 주택매매 거래량'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3월까지, 도내 누적 주택거래 건수는 7천 46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천 608건에 비해 12.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세난에 매매로 돌아선 세입자가 늘어난데다, 최저 금리 영향으로 시중 부동자금이 주택시장에 몰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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