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원주시 '대동(大洞)제' 운영, 조직 개편
원주시가 다음달 1일부터 단구동과 반곡관설동을 하나로 묶는 인구 7만명의 대동제를 시범 운영함에 따라 행정조직을 개편합니다.

원주시는 단구반곡관설 행정센터를 설치해, 중심동인 단구동장 직급을 5급에서 4급으로 승격하고, 민원행정과와 복지행정과, 안전도시과 등 3개 과와 대중교통담당 등 13개 담당을 신설합니다.

이번 조직개편안에는 CCTV 운영을 통합한 도시정보센터 신설과 일부 국.과의 명칭 변경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