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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동(大洞)제' 운영, 조직 개편
2015-04-10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원주시가 다음달 1일부터 단구동과 반곡관설동을 하나로 묶는 인구 7만명의 대동제를 시범 운영함에 따라 행정조직을 개편합니다.
원주시는 단구반곡관설 행정센터를 설치해, 중심동인 단구동장 직급을 5급에서 4급으로 승격하고, 민원행정과와 복지행정과, 안전도시과 등 3개 과와 대중교통담당 등 13개 담당을 신설합니다.
이번 조직개편안에는 CCTV 운영을 통합한 도시정보센터 신설과 일부 국.과의 명칭 변경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원주시는 단구반곡관설 행정센터를 설치해, 중심동인 단구동장 직급을 5급에서 4급으로 승격하고, 민원행정과와 복지행정과, 안전도시과 등 3개 과와 대중교통담당 등 13개 담당을 신설합니다.
이번 조직개편안에는 CCTV 운영을 통합한 도시정보센터 신설과 일부 국.과의 명칭 변경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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