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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횡성 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 내일 개막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횡성 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가 내일부터 이틀간 우천면 정금민속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삶과 죽음을 주제로 한 국내 유일의 전통 장례 문화 축제인 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는 '순간과 영원의 만남'을 테마로 각종 체험 이벤트와 여주 상여소리, 원주 풍물패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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