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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강릉 모 아파트 인근 신생아 유기
어제 오후 5시40분쯤, 강릉시 내곡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 신생아가 버려져 있는 것을 주민이 신고해, 119 구조대가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발견 당시, 아기는 생후 2주 정도 된 여아로 이불에 싸인 채 울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주변 탐문 등을 통해, 신생아의 부모를 찾고 있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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