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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시멘트 해고 근로자 해결 난제
2015-04-01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동양시멘트 해고 근로자들의 복직과 정규직 전환 문제가 좀처럼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강원영동지역노조는 삼척시청 앞에서 기자화견을 갖고, "동양이 지역 주민인 하청업체 노동자들을 집단해고 하고, 외지 업체와 불법 도급계약을 맺고 작업을 강행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동양시멘트 해고 근로자 문제 해결을 위해 정치권이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강원영동지역노조는 삼척시청 앞에서 기자화견을 갖고, "동양이 지역 주민인 하청업체 노동자들을 집단해고 하고, 외지 업체와 불법 도급계약을 맺고 작업을 강행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동양시멘트 해고 근로자 문제 해결을 위해 정치권이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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