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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원주 기업도시 "골프장 안만든다"
원주 기업도시에 당초 계획됐던 골프장 용지를 주거나 상업용지 등 다른 용도로 변경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주식회사 원주 기업도시는 9홀 규모의 대중 골프장 용지를 다른 용도로 쓰기로 결정하고, 정부 승인을 받기 위해 주거용지와 상업용지 등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지 변경에는 하수처리장을 비롯한 기반 시설 변경이 수반돼, 내부 검토와 관계기관 의견 조율을 거치면 올해 말쯤 최종 용도계획 변경안이 나올 전망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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