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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평창군 사과.멜론 명품화 추진
평창지역의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 떠오른 사과와 멜론을 명품화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평창군은 올해 12억 9천여 만원을 투입해, 사과와 멜론의 재배 면적을 확대하고, 공동 육묘장 시설과 작업 기계, 농자재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과의 경우 올해 과수원 3㏊를 추가 조성하고, 멜론은 재배시설 7천 590㎡와 공동 육묘장 설치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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