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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아파트 저층.상가 상습절도 30대 구속
강릉경찰서는 아파트 저층과 상가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귀금속을 훔친 35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13년 12월 원주시 단구동의 한 아파트 2층을 베란다를 타고 들어가 78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24차례에 걸쳐 7천 5백여 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시중에 흔하지 않은 치과보철용 금을 처분하러 금은방을 찾았던 최씨는 업주의 제보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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