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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양구군, 양구 백자 청와대 전시
양구에서 생산된 백자가 강원도를 대표하는 관광 상징물로 청와대에 전시됩니다.

양구군은 오는 26일부터 5월 3일까지, 청와대 사랑채 기획전시실에서 백자 '달 항아리'와 '청화불수감문 항아리' 등 2점이 전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전시될 백자 항아리는 전통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청와대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양구 백자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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