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원주경찰서, 청소년 게임장 불법 영업 일당 적발
원주경찰서는 청소년 게임장으로 위장해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59살 김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원주시 명륜동의 한 학교환경 위생정화구역 내에 청소년 게임장을 차려 놓고, 성인들을 상대로 게임 머니를 환전해주는 수법으로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읩니다.

경찰은 게임기 40대 등 관련 물품을 모두 압수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