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춘천경찰서, 농촌지역 40대 빈집털이범 검거
2015-03-17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춘천경찰서는 낮 시간대 농촌의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48살 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까지 춘천 외곽지역 농촌을 돌며 빈집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20차례에 걸쳐 천 7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읩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농촌에 CCTV가 없는 사각지대가 많고, 피해자인 노인들의 신고율이 저조하다는 점을 노리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까지 춘천 외곽지역 농촌을 돌며 빈집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20차례에 걸쳐 천 7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읩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농촌에 CCTV가 없는 사각지대가 많고, 피해자인 노인들의 신고율이 저조하다는 점을 노리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