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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가전제품 매장 돌진..3명 부상
어제 오후 7시 40분쯤, 춘천시 퇴계동의 한 교차로에서 38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46살 최모씨가 몰던 SUV차량과 충돌한 뒤, 도로 옆 가전제품 매장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씨와, 함께 타고 있던 김씨의 4살난 딸, SUV 운전자 최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매장 전면 유리창과 가전제품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1차 교통사고 후 승용차가 중심을 잃고 가전제품 매장으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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