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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보장 11억 투자 사기 30대 구속
2015-03-16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원주경찰서는 고수익을 보장해주겠다며, 투자자들에게 수십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34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투자회사를 통해 주식에 투자하면 원금 보장은 물론, 높은 수익금을 주겠다며 투자자 6명에게 수백 차례에 걸쳐 1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읩니다.
경찰조사 결과, 정씨는 투자자들로부터 받은 돈을 개인 채무 해결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투자회사를 통해 주식에 투자하면 원금 보장은 물론, 높은 수익금을 주겠다며 투자자 6명에게 수백 차례에 걸쳐 1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읩니다.
경찰조사 결과, 정씨는 투자자들로부터 받은 돈을 개인 채무 해결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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