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신아림
종교에 빠진 아내 감금한 남편 등 일가족 검거
2015-01-26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강릉경찰서는 종교에 빠져 지낸다는 이유로 아내를 감금한 혐의로 남편 45살 이모씨 등 일가족 3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3일 오후 10시쯤 특정 종교에 빠져 사는 아내를 계도한다며, 처형 등과 함께 집에 있던 아내를 충남 태안군의 한 펜션으로 끌고 가 감금한 혐읩니다.
경찰은 아내가 믿는 종교 신도들의 신고로 이들 일가족을 추적해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3일 오후 10시쯤 특정 종교에 빠져 사는 아내를 계도한다며, 처형 등과 함께 집에 있던 아내를 충남 태안군의 한 펜션으로 끌고 가 감금한 혐읩니다.
경찰은 아내가 믿는 종교 신도들의 신고로 이들 일가족을 추적해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