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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식품.공중위생업소 안전관리 강화
2015-01-19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동해시가 먹을거리에 대한 안전 강화를 위해 식품.공중 위생업소 3천 백 여곳에 대한 정비를 벌입니다.
동해시는 올해 4억 4천만원을 들여, 위생 상태가 좋은 일반음식점 60여 곳을 선정해 시설개선자금 융자 혜택을 주고,
어린이 급식시설 83곳에 대해 위생 교육을 강화하는 등 먹을거리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친절교육 프로그램도 적극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동해시는 올해 4억 4천만원을 들여, 위생 상태가 좋은 일반음식점 60여 곳을 선정해 시설개선자금 융자 혜택을 주고,
어린이 급식시설 83곳에 대해 위생 교육을 강화하는 등 먹을거리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친절교육 프로그램도 적극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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