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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식품.공중위생업소 안전관리 강화
동해시가 먹을거리에 대한 안전 강화를 위해 식품.공중 위생업소 3천 백 여곳에 대한 정비를 벌입니다.

동해시는 올해 4억 4천만원을 들여, 위생 상태가 좋은 일반음식점 60여 곳을 선정해 시설개선자금 융자 혜택을 주고,
어린이 급식시설 83곳에 대해 위생 교육을 강화하는 등 먹을거리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친절교육 프로그램도 적극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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