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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신아림
"산채재배단지 무산 위기, 대안 제시하라"
2015-01-14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사업 추진이 불투명해진 정선 고한지역 산채재배단지 조성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고한읍 번영회는 성명서를 통해 "토지주인 사찰의 과욕과 정선군의 무능한 사업추진으로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구체적이고 합당한 대안제시 없이 지금처럼 주민들의 이해만을 요구하는 설득이 계속될 경우, 주민들을 철저히 무시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결사적인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한읍 번영회는 성명서를 통해 "토지주인 사찰의 과욕과 정선군의 무능한 사업추진으로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구체적이고 합당한 대안제시 없이 지금처럼 주민들의 이해만을 요구하는 설득이 계속될 경우, 주민들을 철저히 무시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결사적인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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