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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군사시설 보호구역 규제 완화 추진
2015-01-07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철원군이 관광지 개발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군사시설 보호구역의 규제 완화를 추진합니다.
철원군은 올해 철원읍 중리와 사요리 120만㎡를 현재 통제보호구역에서 제한 보호구역으로 변경하고, 서면 와수리 일대 122만㎡는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제한 보호구역으로 완화해 주택을 새로 지을 수 있게 한다는 방침입니다.
철원지역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은 모두 899㎢로, 이 가운데 통제보호구역이 51%, 제한보호구역이 4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철원군은 올해 철원읍 중리와 사요리 120만㎡를 현재 통제보호구역에서 제한 보호구역으로 변경하고, 서면 와수리 일대 122만㎡는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제한 보호구역으로 완화해 주택을 새로 지을 수 있게 한다는 방침입니다.
철원지역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은 모두 899㎢로, 이 가운데 통제보호구역이 51%, 제한보호구역이 4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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