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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임대사업 농업 경영비 절감 '효과'
2015-01-07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도내 시.군이 운영하고 있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민들의 살림살이에 큰 보탬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111종 669대의 임대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는 영월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농기계 임대 실적이 전년대비 106% 증가해, 약 219억원의 농업 경영비 부담을 덜어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도 지난해 73종 363대의 농기계를 지역 2천500여 농가에 임대해, 30억원의 농업경영비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하지 않아도 되고, 인건비도 줄일 수 있어, 농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111종 669대의 임대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는 영월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농기계 임대 실적이 전년대비 106% 증가해, 약 219억원의 농업 경영비 부담을 덜어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도 지난해 73종 363대의 농기계를 지역 2천500여 농가에 임대해, 30억원의 농업경영비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하지 않아도 되고, 인건비도 줄일 수 있어, 농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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