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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주택 화재 잇따라
2015-01-07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2시 30분쯤 홍천군 서석면 풍암리의 한 주택에서 화목보일러의 연통 가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모두 2천 4백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 해가 났습니다.
이어, 오전 4시 쯤에는 홍천군 서석면 검산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의 불씨가 번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2시 30분쯤 홍천군 서석면 풍암리의 한 주택에서 화목보일러의 연통 가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모두 2천 4백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 해가 났습니다.
이어, 오전 4시 쯤에는 홍천군 서석면 검산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1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의 불씨가 번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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