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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러 북방항로 재개 '청신호'
속초와 중국, 러시아를 잇는 북방항로가 6개월째 운항을 중단한 가운데, 신규 선사가 취항 의사를 밝혀, 운항 재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속초시는 현재 북방항로 취항 의사를 밝힌 신규 선사 업체가 이달 안으로 시의회에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외항 정기여객운송사업 면허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복수면허 제한규정 완화로 현재 청산 절차를 밟고 있는 기존 선사의 면허 반납이 늦어져도, 신규 사업자의 취항은 가능한 상황입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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