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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망상골프리조트 사업 결국 취소
2015-01-02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동해시 최대 규모 민자유치사업인 망상골프리조트 사업이 중단 7년여만에 사업자 지정이 취소됐습니다.
동해시는 에버빌리조트가 지난 2008년 사업비 부담으로 사업 유보 의사를 밝힌 이후, 6년이 지나도록 기간 연장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지 않아 사업자 지정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버빌리조트는 5천 9백억원을 들여 망상동 일대에 27홀 규모의 골프장과 6백실 내외의 콘도 등으로 조성될 계획이었습니다.
동해시는 에버빌리조트가 지난 2008년 사업비 부담으로 사업 유보 의사를 밝힌 이후, 6년이 지나도록 기간 연장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지 않아 사업자 지정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에버빌리조트는 5천 9백억원을 들여 망상동 일대에 27홀 규모의 골프장과 6백실 내외의 콘도 등으로 조성될 계획이었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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