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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강원도립강릉요양병원 오는 3월 진료 시작
도립 강릉노인병원이 강원도립 강릉요양병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2012년 4월 준공 이후 2년 동안 강릉의료원에서 임시로 운영해 온 도립강릉노인병원은 노인복지법에 따라 강원도립 강릉요양병원으로 명칭을 변경해 3월 중순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

본격 개원에 앞서 강원도립 강릉요양병원은 오는 9일까지 의사 3명 등 직원 35명을 모집합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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