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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전지훈련 학생 집단 복통..병원 후송
2014-12-26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고성에 전지훈련을 하던 중학교 축구부 학생들이 집단으로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후송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고성군과 해당 콘도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반쯤, 전지훈련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해당 콘도에서 숙박을 하던 서울의 한 중학교 축구부 학생 29명 가운데 15명이 복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어제 학생들이 먹었던 콘도 식사와 야식으로 시켜 먹은 음식 등을 수거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고성군과 해당 콘도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반쯤, 전지훈련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해당 콘도에서 숙박을 하던 서울의 한 중학교 축구부 학생 29명 가운데 15명이 복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어제 학생들이 먹었던 콘도 식사와 야식으로 시켜 먹은 음식 등을 수거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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