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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오후부터 기온 '뚝'
2014-12-24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끝으로 날씹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강원도는 낮 동안 평년 기온 수준까지 오르겠지만, 늦은 오후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서지방이 2도에서 5도, 영동지방은 8도에서 10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최근 동해안과 산간지역 일부에 건조 특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하겠다며, 산불을 비롯한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강원도는 낮 동안 평년 기온 수준까지 오르겠지만, 늦은 오후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서지방이 2도에서 5도, 영동지방은 8도에서 10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최근 동해안과 산간지역 일부에 건조 특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하겠다며, 산불을 비롯한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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